[스포츠 브리핑] US오픈 3R 김효주 3위, 김지현 4위

조선일보
입력 2018.06.04 03:00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12언더파 204타로 단독 선두를 달렸다. 호주의 세라 제인 스미스가 2위(8언더파)였다. 김효주가 3위(6언더파), 김지현이 4위(5언더파), 박인비가 공동 5위(4언더파)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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