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NBA 박지수, 시애틀전 4분29초…1도움

  • 뉴시스
    입력 2018.05.28 17:49

    박지수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에서 뛰고 있는 박지수가 정규리그 3번째 경기에서 4분여 동안 어시스트 1개를 기록했다. 28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만달레이 베이 이벤트센터에서 열린 시애틀 스톰과의 2018 WNBA 정규리그 경기에서 4분29초 동안 1어시스트를 했다.

    아쉽게 실책도 2개 범했다.

    팀은 98-105로 져 개막 3연패에 빠졌다.

    2쿼터 시작과 함께 코트를 밟은 박지수는 타메라 영의 득점을 돕는 어시스트를 1개 기록했지만 실책 2개와 함께 2쿼터 종료 5분31초를 남기고 벤치에 들어갔다.팽팽한 시소게임이 이어진 가운데 이후 출전 기회는 없었다.

    라스베이거스는 신인 에이자 윌슨(27점)이 분전했지만 고비를 넘지 못했다. 시애틀은 개막전 패배 이후 3연승을 달렸다.

    라스베이거스는 다음달 1일 시애틀 원정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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