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배영수 '승리는 내 손으로 만든다'

입력 2018.05.18 18:51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김대현과 한화 배영수가 선발 맞대결을 펼쳤다. 힘차게 투구하고 있는 배영수.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8.05.18/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BO리그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LG 김대현과 한화 배영수가 선발 맞대결을 펼쳤다. 힘차게 투구하고 있는 배영수. 잠실=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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