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여자친구vs틴탑, 1위 트로피 두고 격돌

입력 2018.05.18 17:31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뮤직뱅크' 틴탑과 여자친구가 1위 자리를 두고 격돌했다.
18일 KBS2 '뮤직뱅크' 1위 후보로는 틴탑의 '서울밤'과 여자친구의 '밤'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여자)아이들, 엔플라잉, W24, 더보이즈, 드림캐쳐,러블리즈, 벤, 스누퍼, 아이즈(IZ), 여자친구, 유니티, 유미, 칸토, 크로스진, 트위티, 틴탑, 황인선이 출연한다. 이날 밴드 엔플라잉과 래퍼 칸토가 컴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빅스 엔이 불미스러운 일로 하차한 이시원 대신 스페셜MC로 등장, 솔빈과 호흡을 맞췄다. '뮤직뱅크'는 당분간 스페셜MC 체제를 유지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