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이장원·존박·웬디"…'범바너' 허당 7人, 천재탐정단과 맞대결

입력 2018.05.18 16:28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범인은 바로 너!>가 오늘 5월 18일(금) 5화와 6화를 공개했다.
넷플릭스의 새로운 오리지널 <범인은 바로 너!>는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을 지닌 7명의 허당 탐정단이 매 에피소드마다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풀어나가는 추리 예능이다. 넷플릭스와 히트 예능 프로그램 연출에 참여한 조효진PD, 장혁재PD, 김주형PD 등 스타 제작진을 보유한 컴퍼니 상상이 의기투합한 <범인은 바로 너!>가 섬뜩함과 유쾌한 두뇌 대결을 오가는 5화 '마지막 흡혈귀'와 6화 '대결! 천재 탐정단'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오늘 공개된 5화는 전직 형사 탐정 안재욱이 과거 자신이 검거한 좀도둑이자 정보원 남창희로부터 고향 섬마을에서 흉흉한 사건들이 발생하고 있다는 의뢰를 받으며 시작된다. 섬마을에 도착한 허당 탐정단은 흡혈귀에 물린 자국이 남은 김 간호사의 변사체를 발견하고 사건을 조사하려 하지만 섬마을 이장과 주민들은 허당 탐정단을 경계하며 협조하지 않는다.
하지만 섬마을 사람들이 의사 박해진에게만은 누구보다 극진하게 대접하자 허당 탐정단은 어딘가 의심스러운 박해진의 진짜 정체를 캐내며 섬마을에 숨겨진 거대한 비밀을 알게 된다. 이번 화는 배우 이원종과 박해진이 각각 비밀을 숨기고 있는 섬마을 이장과 흡혈귀로 의심받는 섬마을 의사 역할로 열연을 펼쳐 긴장감과 몰입감을 더했다. 여기에 개그우먼 김신영이 섬마을의 비밀을 알고 있는 무당으로 출연해 적재적소에 웃음을 선사한다.
이어 공개된 6화는 두 명의 큐레이터로부터 각각 죽은 천재 화가의 그림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은 허당 탐정단과 천재 탐정단의 추리 대결을 그렸다. 연예계 브레인으로 알려진 이적, 정재형, 존박, 레드벨벳 웬디, 페퍼톤스 이장원, 신재평까지 가세한 천재 탐정단은 허당 탐정단에서 볼 수 없었던 논리와 지식을 바탕으로 번뜩이는 두뇌 활약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번 화에서는 두뇌로 추리하는 천재 탐정단과 오로지 감에 의존해 추리하는 허당 탐정단의 극과 극 추리를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허당 탐정단과 천재 탐정단은 누구보다 먼저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투닥 거리고 서로를 경계하며 예상외의 유쾌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처럼 매회 물오른 연기력과 화려한 특별 출연진들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범인은 바로 너!>는 새로운 포맷의 K-버라이어티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5월 4일 공개 후 6월 1일까지 매주 2편의 에피소드를 5주에 걸쳐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만나는 <범인은 바로 너!>는 7인의 탐정단은 물론 매회마다 새로운 특별 출연진의 합류로 다채로운 재미를 더하고 있다. 각종 미스터리 사건을 풀어가며 예측할 수 없는 반전이 담긴 흥미진진한 전개와 유머로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넷플릭스 오리지널 <범인은 바로 너!>는 바로 지금 오직 넷플릭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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