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복무 지드래곤, 오른쪽 발목 수술 위해 대학병원 입원

입력 2018.05.17 18:14

군 복무 중인 인기그룹 빅뱅의 지드래곤(31·본명 권지용·사진)이 오른쪽 발목 수술을 받기 위해 대학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TV조선은 17일 지드래곤이 지난달 중순 군 병원을 거쳐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진료를 받았고, 병원에서 수술을 권유해 입원한 상태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드래곤의 발목 수술은 군 복무에서 생긴 병은 아니다. 지드래곤은 올 2월 입대하면서 오른쪽 발목에 파란색 보호대를 차고 있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되는 등 입대 전부터 오른쪽 발목 통증을 호소해 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드래곤은 2월 27일 강원도 철원 육군 3사단에 입소한 뒤 사단 신병훈련소 조교로 복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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