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숙자 '조경희수필문학賞'

조선일보
입력 2018.05.17 03:00

수필가 반숙자
수필가 반숙자(79)씨가 '제11회 조경희수필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거기 사람이 있었네'. 시상식은 19일 오후 2시 서울 코리아나호텔 스테이트룸에서 열린다.

조경희(1918~2005) 선생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수필 세계를 조명하는 시간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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