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3회 발명의 날' 유공자 79명 훈·포장

조선일보
입력 2018.05.17 03:00

특허청(청장 성윤모)과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 LS그룹 회장)가 16일 개최한 '제53회 발명의 날' 기념식에서 발명 유공자 79명이 훈·포장 등을 받았다.

산업 분야에서는 지준동 ㈜대창 수석연구원이 금탑산업훈장, 김숙철 한국전력공사 처장과 조남근 린나이코리아 상무가 은탑산업훈장, 장원석 한국지역난방공사 수석연구원과 권기선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책임연구원이 동탑산업훈장을 각각 수상했다. 김갑성 ㈜케이티지 대표이사가 철탑산업훈장, 이창 한국환경공단 연구소장이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양세우 LG화학 연구위원은 디스플레이 분야 신소재 기술 확보에 기여한 공로로 '올해의 발명왕'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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