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환경단체가 朴 시장 비판한 이유’ 관련

입력 2018.05.17 12:00

본지는 2018년 3월 3일자 [한삼희의 환경칼럼]에서 ‘환경단체가 朴 시장 비판한 이유’라는 제목으로 서울시의 환경 정책들이 실패했다는 취지로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서울시는 여론조사 결과 전국 응답자의 49.3%가 ‘미세먼지 대중교통 무료정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이후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미세먼지 10대 대책’을 발표하는 등 지속적으로 시민 건강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혀왔습니다.
‘원전하나줄이기 사업’ 성과는 국가통계와 비교하기 위해 전력에너지를 1차 에너지 기준으로 하고, 에너지 생산 후 타지역으로 이동된 양, BAU(에너지수요 변화)를 산정하여야 하며, 이와 같이 산정기준을 동일하게 하고 국가통계에 나타나지 않은 사항들을 감안하여 비교할 경우 국가통계와 다르지 않다고 알려왔습니다.
아울러 서울시의 ‘원전하나 줄이기 사업’은 외국에서 그 의미를 인정받아 총 5회에 걸쳐 상을 받았다고 전해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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