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둘째 임신 '4개월'… "첫째 때와는 또다른 감격"

입력 2018.05.16 14:43

조선DB
가수 장윤정(39·사진)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장윤정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16일 “장윤정이 둘째를 임신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임신 4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첫째 아들인 도연우군이 태어난 후 4년 만에 새로운 가족을 맞아들이게 됐다”며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은 선물처럼 찾아온 새 생명의 탄생을 즐겁게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장윤정은 이날 오전 MC를 맡은 KBS 예능 프로그램 ‘노래가 좋아’ 녹화에서 “첫째 임신 때와는 또 다른 감격이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윤정은 도경완(37) KBS 아나운서와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도연우군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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