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소식] 다음 달 15일까지 정희남 개인展

조선일보
입력 2018.05.16 03:01

서양화가 정희남 대담미술관장(광주교대 미술교육과 교수)이 서울 압구정동 현대백화점에서 다음 달 15일까지 개인전을 연다. '가을 산길', '흔들리는 봄' 등 자연을 주제로 형태와 색을 단순화한 작품이 나온다. 정희남은 역동적인 붓 터치를 바탕으로 개성 넘치는 표현주의 화풍을 선보여왔다. (02)547-2233

‘가을 산길’(2016).
‘가을 산길’(2016). /정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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