宋국방 5·18단체장 만나 "軍이 아픔 남긴것 사죄"

조선일보
  • 전현석 기자
    입력 2018.05.15 03:00

    송영무 국방장관이 14일 광주광역시에서 5·18유족회와 부상자회, 구속부상자회 등 3개 단체 회장들을 만나 5·18 당시 일에 대해 사과했다. 송 장관은 "우리 군이 5·18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역사에 큰 아픔을 남긴 것에 대해 국민과 광주시민들께 충심으로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현역 국방장관이 5·18 유족과 피해자를 만나 사과한 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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