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선아·고영란 교사 등 7명 '신일스승상'

조선일보
입력 2018.05.15 03:00

제15회 신일스승상 시상식〈사진〉이 12일 서울 미아동 신일캠퍼스 차이코프스키홀에서 열렸다. 서울삼광초등학교 변선아 교사, 안산상록초등학교 고영란 교사, 삼선중학교 김진섭 교사, 양서중학교 김옥련 교사, 이대부속이화금란고등학교 박권우 교사, 인천고잔고등학교 안명돈 교사, 원곡고등학교 김희승 교사가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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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스승상위원회
신일스승상은 학교법인 신일학원(신일중고교·서울사이버대) 신일스승상위원회(위원장 이상균 신일학원 이사장)가 신일학원 설립자 고 이봉수 이사장의 교육 이념을 기리고, 훌륭한 인재를 키우는 데 헌신하는 평교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했다. 학교장 추천을 받은 경력 7년 이상의 교사 가운데 교육 공헌도, 연구 실적 등을 심사해 정한다. 수상자에겐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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