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포장으로 변질 없이… 4대 중금속 불포함 '식물성 오메가3' 선보여

조선일보
  • 김세영 기자
    입력 2018.05.15 03:00

    엔바이탈 식물성 오메가3

    엔바이탈 식물성 오메가3
    /엔바이탈 제공
    프리미엄 건강식품 브랜드 엔바이탈이 100% DHA만 담은 식물성 오메가3를 선보였다. 엔바이탈 식물성 오메가3<사진>는 비유전자변형농산물(NON-GMO) 해조류로 만든 프리미엄 스위스산 DHA 원료를 저온추출공법으로 얻어낸 제품이다.

    저온추출공법은 화학용매제나 과도한 열을 사용하지 않고 낮은 온도로 오메가3를 뽑아내는 방식이다. 엔바이탈은 한국과학연구원 분석 결과 4대 중금속(납·수은·카드뮴·비소)이 검출되지 않은 원료만 엄선했다. 식물 성분이라 비린내가 나지 않는다. 특허받은 식물성 연질 캡슐을 사용해 젤라틴에 거부감이 있는 사람이나 노약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엔바이탈 식물성 오메가3는 산패(酸敗) 방지를 위해 개별 포장(PTP)과 필로우팩 포장의 이중 차단 패키지를 활용했다.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는 공기와 접촉하면 산패가 시작된다. 산패된 오메가3 지방산은 악취가 나거나 맛과 형질이 변하고 기능도 떨어질 수 있다.

    중금속 위험에서 안전하고 DHA가 풍부한 오메가3를 찾는 임신부·수유부, 혈행 개선이 필요한 시니어, 눈이 건조한 직장인,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자주 쓰는 청소년 등에게 추천할 만하다. 오메가3는 혈행을 돕고 혈중 중성지질 농도를 조절하는 기능도 갖췄다. 엔바이탈은 선착순 300명에게 엔바이탈 식물성 오메가3 구매 고객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제품 문의나 구입은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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