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 효소 줄어드는 중장년층, 날마다 섭취해야

조선일보
  • 조가희 기자
    입력 2018.05.15 03:00

    CJ 제일제당 HOPE 발효효소 액티브

    건강에 좋은 식재료나 음식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질(質) 좋은 식품을 많이 먹더라도 섭취 방법이 어긋나거나 꼭 필요한 식품을 추가로 섭취하지 않으면, 건강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를 충분히 흡수하기 어렵다.

    흔히 문제 되는 것이 밥을 물이나 국에 말아 먹는 식습관이다. 국물에 밥을 말면 음식물을 넘기기 쉽지만, 소화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음식물을 입에 넣어 씹으면 잘게 부서지면서 침과 섞인다. 이때 침에 든 소화 효소가 음식과 혼합되면서 소화가 시작된다.

    효소란 체내에서 생성되는 활성 단백질로, 소화나 체온 유지 같은 체내 작용에 쓰인다. 밥을 물이나 국에 말아 입에 넣을 경우, 음식을 제대로 씹기 전에 식도로 넘어가므로 침 속 효소와 잘 섞이지 않을 수 있다.

    고령자는 음식을 꼭꼭 씹어 먹어도 체내 소화 효소량이 적어 영양소를 흡수하기 어렵다. 대부분 효소는 나이가 들수록 체내 함량이 감소하기 때문이다. 아밀라아제의 경우 20대보다 80대의 효소량이 현저히 적다. 따라서 중·장년층은 효소가 든 식품을 따로 섭취하면 도움될 수 있다.

    CJ 제일제당 'HOPE 발효효소 액티브<사진>'는 홍삼과 효소를 함께 담은 프리미엄 제품이다. 6가지 건강 곡물을 CJ제일제당의 기술로 발효해 단백질 분해 효소인 프로테아제와 탄수화물 분해 효소인 아밀라아제를 1포당 각각 4500 유닛(unit) 이상 담았다. 키위 3개(개당 76g 기준) 또는 무 4분의 3개(개당 400g 기준)에 든 효소량과 비슷한 양이다.

    HOPE 발효효소 액티브에는 홍삼도 담았다. 1포에 국산 홍삼의 진세노사이드(Rg1+Rb1+Rg3)를 5㎎ 넣어 현대인의 컨디션 관리를 돕는다. CJ 제일제당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CJ HOPE 발효효소 액티브를 2개 구매하면 2개를 추가로 증정해, 총 4개월분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CJ 제일제당 전용 콜센터에 주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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