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야외 활동에 무릎 통증 심하다면 '초록입홍합'으로 잡자

입력 2018.05.15 03:00

씨스팡 관절팔팔

화창한 봄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외출을 포기한 사람들이 있다. 바로 관절염 환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3~5월에 퇴행성관절염 환자가 급증한다.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씨스팡은 관절염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초록입홍합오일복합물을 원료로 한 '관절팔팔<사진>'을 제안한다. 초록입홍합오일복합물은 관절 기능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등 국내 7개 대학병원에서 관절이 불편한 환자 54명을 대상으로 두 달간 초록입홍합오일복합물을 섭취하게 한 결과 8주 후 환자들의 관절 기능이 90% 이상 개선된 것을 확인했다.

그러나 관절팔팔은 관절염 의약품을 섭취하면 흔히 나타나는 위장장애가 생기지 않는다. 장기 복용해도 속이 편하고, 당뇨 및 고혈압 등을 앓는 만성 질환자도 부작용 걱정 없이 안심하고 섭취 가능하다. 관절팔팔의 원료인 초록입홍합오일복합물은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관절 기능성'에 대한 개별 인정을 획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해 발표한 2016년 '연도별 개별인정형 품목별 생산실적 현황'에 따르면 초록입홍합오일복합물의 생산 실적이 관절 기능성 원료 중 1위를 차지했다.

씨스팡 관계자는 "고객에게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홈페이지를 개편했으며, 그동안 고객들이 보내준 관심과 애정에 보답하는 감사의 의미로 '가정의 달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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