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3 KBL 선발팀, 아시안게임 선발전 위한 담금질 돌입

  • 뉴시스
    입력 2018.05.11 17:16

    안영준, '기회다'
    2017~2018시즌 프로농구 신인왕 안영준(23·서울 SK)을 비롯한 3대3 KBL 선발팀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태극마크를 향한 담금질에 돌입한다.

    KBL은 안영준, 양홍석(21·부산 KT), 박인태(23·창원 LG), 김낙현(23·인천 전자랜드)으로 이뤄진 KBL 선발팀이 14일 소집돼 양지 SK체육관에서 훈련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들은 25일까지 훈련과 연습경기를 한 후 26~27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3대3 예선 8차대회에 참가한다. 여기서 준우승 이상의 성적을 거둬야 최종 선발전에 나갈 수 있다.

    3대3 농구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처음 정식종목으로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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