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트럼프 트윗 나오자 "싱가포르서 6·12 미북 정상회담 개최 환영"

입력 2018.05.11 00:25

청와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미북 정상회담을 개최한다”고 밝히자 즉각 “환영한다”는 입장을 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11일 “오는 6월 12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되는 북미 정상회담의 개최를 환영한다”며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 비핵화와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정착이 성공적으로 안착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의 입장문은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매우 기대되는 김정은(국무위원장)과 나의 회담이 싱가포르에서 6월 12일 개최될 것”이라고 밝히자 즉각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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