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봄날 잡고 싶어요

조선일보
입력 2018.05.11 03:07

[찰칵!] 봄날 잡고 싶어요
/박효섭 경기 고양시·윤인호 경기 남양주시
한낮에는 초여름 날씨를 보이는 늦봄, 가는 봄을 잡으려는 시민들이 나들이를 나왔다. 엄마가 카메라를 들이대자 유모차에서 내린 어린 딸이 머리에 꽂은 꽃만큼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왼쪽 사진) 노란 유채꽃밭이 펼쳐진 구리한강시민공원을 찾은 자전거 동호회 회원들이 바람을 가르며 한강변을 달리고 있다.(오른쪽 사진)

▶사진 투고는 picpen.chosun.com '#찰칵!' 또는 opinion@chosun.com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