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스타 셰프의 초간단 레시피

조선일보
입력 2018.05.03 03:01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 밤 11시

TV조선은 3일 밤 11시 생활 정보 쇼 '살림 9단의 만물상'을 방송한다.

이날은 집에서도 뚝딱 특별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 직접 운영하는 한식당으로 미쉐린(미슐랭) 원스타를 받은 스타 셰프 유현수와 만물상을 대표하는 김선영 조리기능장, 요리연구가 황지희가 출연해 초간단 집밥 레시피를 전한다.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

김선영 조리기능장은 초여름 날씨가 한창인 요즘 한입만으로도 가슴 뻥 뚫릴 만큼의 시원함을 맛볼 수 있는 면 요리를 선보인다. 물김치 없이도 냉장고 속 일반 김치를 이용해 손쉽게 만드는 새콤한 물김치 국수, 냉면 맛집의 황금 비율 양념장을 활용한 매콤달콤 비빔냉면으로 출연진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요리연구가 황지희는 백화점 식품관에서 단골 판매하는 멸치볶음과 진미채볶음의 잡내를 날리고 식감은 제대로 살려내는 업그레이드 조리법을 전수한다. 유현수 셰프는 평범한 고기를 육즙과 직화구이 맛이 그대로 살아 있는 제육볶음으로 변신시키는 소스 비법과 프라이팬 조리법을 공개한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