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3', '스타워즈7' 넘어 3년만 美 역대 최고 오프닝 예측

입력 2018.04.27 12:34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전 세계가 기다려온 최고의 기대작이자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기념 작품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대한민국에서 역대 최고 오프닝, 역대 최단기간 100만 돌파 및 금일 역대 최단기간 2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드디어 북미 박스오피스 예측이 쏟아지고 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북미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운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2015)의 개봉 첫 주 오프닝 247,966,675불 및 개봉 첫날 1억 불 이상 수익 기록을 3년 만에 갈아치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뿐만 아니라 마블 스튜디오 작품 '어벤져스'(2012),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2015) 오프닝 기록을 모두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2018년 북미 및 전세계 최고 흥행작 '블랙 팬서'의 오프닝 기록 역시 뛰어넘을 것으로 예측, 마블 스튜디오 10주년의 클라이맥스 작품의 위용을 보여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4월 25일(수), 전세계 최초 동시 개봉한 국가 대부분 압도적 박스오피스 정상을 수성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특히 대한민국은 역대 최고 오프닝 신기록에 대해 박스오피스 모조 및 해외 유력 매체들이 일제히 다루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뿐만 아니라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호주에서도 역대급 흥행 신기록 외 프랑스, 이탈리아, 스웨덴, 스위스, 뉴질랜드, 홍콩, 타이완,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등에서 단 하루 만에 월드와이드 수익 약 4천만 불을 거두며 전세계 흥행 신드롬의 서막을 열었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10주년을 맞이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으로, 새로운 조합의 어벤져스와 역대 최강 빌런 타노스의 무한 대결을 그린 영화. IMAX, 4DX, 3D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 상영중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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