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 발목 부상으로 바르셀로나 오픈 기권

입력 2018.04.26 01:45

정현이 발목 부상으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바르셀로나 오픈(총 상금 251만900 유로) 출전을 포기했다.

정현(19위·한국체대)은 25일(한국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바르셀로나 오픈 단식 2회전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오른쪽 발목 부상으로 기권했다.

이번 대회에서 1회전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정현은 2회전에서 비욘 프래턴젤로(106위·미국)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정현은 8강까지 진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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