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 속 낭만에 취해볼까

입력 2018.04.24 03:00

이랜드 켄싱턴리조트

여행을 떠나려고 하면 ‘장소’가 늘 고민이다. 그럴 때는 켄싱턴리조트가 정답이다.
여행을 떠나려고 하면 ‘장소’가 늘 고민이다. 그럴 때는 켄싱턴리조트가 정답이다. / 이랜드그룹제공

훈훈한 바람이 불고 몸과 마음마저 한껏 풀어지는 5월은 가족여행의 최적기로 꼽힌다. 특히 올해는 토요일인 어린이날부터 7(월요일) 일 대체공휴일까지, 3일간의 연휴에 어버이날까지 이어져 많은 사람이 국내외 가족여행을 계획하고 있다. 바쁜 업무로 여행지를 일일이 비교하고 검색할 시간이 없다면, 후회 없는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이랜드 켄싱턴리조트를 주목하자.

켄싱턴리조트는 바다와 산이 맞닿은 명소에 주로 자리 잡고 있어 입지 조건이 뛰어나고, 전국 방방곡곡 어디서든 나만의 별장에서 휴식과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특히 가족 구성원 모두를 만족하게 하는 리조트 인프라로 정평이 자자한 곳. 숙박과 음식, 즐길 거리까지 모든 요소를 한 장소에서 해결할 수 있으며, 쾌적한 환경과 수준 높은 서비스로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복잡한 서울에서 벗어나 좀 더 자연친화적인 휴식을 즐기고 싶다면,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 혹은 스타 호텔을 추천한다. 설악 비치는 동해 바닷가 코앞에 자리해 있어 푸른 바다와 함께 일출과 일몰을 만끽할 수 있다. 스타 호텔은 사계절 트레킹 명소로 유명한 설악산 국립공원 입구에 위치해 있으며 전 세계 셀럽 및 스타들의 사진과 서명, 기증품들이 전시된 테마호텔이다. 두 리조트 모두 뛰어난 자연경관과 세련된 시설을 앞세워 사계절 내내 여행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올림픽 관련 테마로 꾸며진 평창 켄싱턴 호텔 또한 최근 떠오르는 장소. 평창 켄싱턴 호텔은 다양한 종목의 메달과 트로피는 물론 유명 스포츠 스타들의 기증품과 성화봉 컬렉션을 모두 관람할 수 있어 일반 여행자뿐 아니라 미디어와 스포츠 마니아들의 방문도 잦다. 특히 평창 켄싱턴 호텔은 오대산 국립공원의 청정 자연 속, 흡사 프랑스 고성에 온 것 같은 신비함마저 선물한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2만 평의 플로라 정원에는 봄을 맞아 싱그럽게 피어난 각종 허브와 꽃, 나무들이 한껏 충만한 여행을 완성한다.

한편 켄싱턴리조트는 국내외 최다 직영 호텔&리조트 21개 지점을 운영하며 베어스타운 리조트는 반려동물 동반이용도 가능한 지점이다. 이번이 회사 잔여분 마지막 모집으로 고객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스위트(룸 2, 85.46 제곱미터, 2,500만 원) 형에 한해 기명 회원권과 무기명 회원권 중 각각 취향에 따라 동일한 가격으로 선택 가입할 수 있다. 분양금은 만기인 10년 후 100% 전액 반환받는다. 회원권 관련 상담은 먼저 주소와 성함을 신청하고 안내자료를 받아 본 후, 직원을 통해 가능하다. 전담 레저 매니저의 1:1 실시간 상담 서비스 또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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