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측 "지방종 수술 의료사고? 전혀 몰라..본인 확인 중"

  • OSEN
    입력 2018.04.20 21:29


    [OSEN=박진영 기자] 배우 한예슬이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 사고를 당했다고 밝힌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태 파악에 나섰다. 

    한예슬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20일 OSEN에 "한예슬이 SNS에 올린 내용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다"라며 "본인에게 일단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한예슬은 이날 자신의 SNS에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했습니다. 수술한지 2주가 지났는데도 병원에서는 보상에 대한 얘기는 없고 매일매일 치료를 다니는 제 마음은 한없이 무너집니다. 솔직히 그 어떤 보상도 위로가 될것 같진 않네요"라는 글과 함께 수술 자국이 있는 충격적인 사진을 공개했다. /parkjy@osen.co.kr

    [사진] OSEN DB, 한예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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