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T!] 한예슬 "지방종 제거수술 중 의료사고 당했다" 파장예고

  • OSEN
    입력 2018.04.20 21:12


    [OSEN=정지원 기자] 배우 한예슬이 의료사고를 당했다고 주장해 파장이 예상된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방종 제거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수술 부위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예슬은 "수술한 지 2주가 지났는데도 병원에서는 보상에 대한 얘기는 없고 매일매일 치료를 다니는 제 마음은 한없이 무너집니다. 솔직히 그 어떤 보상도 위로가 될 것 같진 않네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예슬은 직접 수술부위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의료사고임을 주장하고 있어 파장이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연예계는 물론 사회 전반에서 크게 이슈화되는 의료사고를 연예인이 직접 거론했다는 점에서 향후 한예슬 측과 병원 측의 입장 대립 가능성도 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방송된 MBC '20세기 소년소녀' 이후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jeewonjeong@osen.co.kr

    [사진] 한예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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