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논란 업고 정규편성 확정 [종합]

  • OSEN
    입력 2018.04.20 10:16


    [OSEN=박판석 기자]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가 정규 편성을 확정했다. 매회 방송 때마다 엄청난 논란을 불러일으키면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MBC 측은 20일 오전 OSEN에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정규편성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의 정규 편성 시기는 확정 된 것은 아니다. 6월로 예정됐지만 다른프로그램들의 개편과 맞물리면서 달라질 가능성도 있다.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방송중인 상황에서는 배우 민지영, 개그맨 김재욱과 박세미 부부, 슈퍼워킹만 김단빈이 출연중이다. 정규편성에서 이들의 구성이 바뀔 수도 있다. 출연자에 관해서도 구체적인 변화는 정해지지 않았다.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는 결혼 이후 여성에게 보다 많은 책임과 희생을 요구하는 이 사회의 불합리한 관행을 과감하게 꼬집어낼 신개념 리얼 관찰 프로그램. 지난 12일 첫 방송에서 4.6%(닐슨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pps2014@osen.co.kr

    [사진]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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