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아시안게임 3대3 농구 감독에 정한신씨 외

조선일보
입력 2018.04.18 03:00

아시안게임 3대3 농구 감독에 정한신씨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3대3 남자농구 국가대표 사령탑에 정한신(49) 감독이 선임됐다. 경복고와 고려대를 졸업한 정한신 감독은 실업팀 현대전자, 프로농구 TG삼보 등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동부(현 DB)와 오리온에서 코치로 일했다. 정 감독은 "주어진 기회에 감사한 마음으로 아시안게임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수원 삼성 AFC 챔스리그 16강에

수원 삼성이 17일 열린 AFC(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H조 조별리그 6차전 원정 경기에서 가시마 앤틀러스(일본)를 1대0으로 꺾고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데얀이 전반 31분 선제 결승골을 터뜨렸다. 승점 3을 보태 승점 10이 된 수원은 가시마(승점 9)를 제치고 1위로 16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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