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빅스 레오 '향기롭게 다가가고 싶어요'

입력 2018.04.17 16:54

보이그룹 빅스의 레오가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세 번째 정규앨범 '오 드 빅스(EAU DE VIXX)의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AU DE VIXX'의 타이틀곡 '향 (Scentist)'은 빅스의 매력을 향으로 표현함과 동시에 그 매력이 짙게 퍼지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낸 앨범으로 시각, 후각 등 모든 감각기관을 자극한다는 컨셉트의 곡이다. 광장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8.04.17/
보이그룹 빅스의 레오가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세 번째 정규앨범 '오 드 빅스(EAU DE VIXX)의 쇼케이스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EAU DE VIXX'의 타이틀곡 '향 (Scentist)'은 빅스의 매력을 향으로 표현함과 동시에 그 매력이 짙게 퍼지길 바라는 의미를 담아낸 앨범으로 시각, 후각 등 모든 감각기관을 자극한다는 컨셉트의 곡이다.
광장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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