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오기 전 미리… 중년 남성 전립선 쏘팔메토로 건강하게

    입력 : 2018.04.17 03:01 | 수정 : 2018.04.17 13:21

    CJ제일제당 전립소 쏘팔메토 파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에 따르면 2017년 상반기 중, 전립선비대증 환자가 가장 많은 달은 3월이었다. 그달에만 38만9391명의 환자가 전립선비대증 때문에 병원을 찾았다. 남성은 나이가 들면서 전립선이 커지는데, 이를 '전립선비대증'이라고 한다. 전립선비대증의 조직학적 변화는 35세 전후로 시작된다. 60대 남자의 60%, 80대 남자의 90%에서 나타날 만큼 중장년 남성 상당수가 불편을 겪는다. 전립선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육류 등 지방이 많은 음식은 되도록 줄이고, 탄수화물과 야채의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 좋다. 술을 많이 마시면 갑자기 소변량이 늘어나 방광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에 과음은 피해야 한다.

    ◇전립선 건강 지키는 쏘팔메토

    쏘팔메토는 북미 플로리다 해안 지방에 널리 분포하는 식물이다. 유럽과 북미지역 중장년 남성들은 전립선 건강관리를 위해 쏘팔메토를 사용해왔다. 노화로 전립선 건강이 나빠진 성인 남성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통해 쏘팔메토 열매추출물이 야뇨, 배뇨속도 느림 등 소변 배출 시 나타나는 불편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이 확인됐다. 쏘팔메토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성 원료로서 그 안전성과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CJ제일제당 전립소 쏘팔메토 파워

    국내 최초 전립선 건강 기능 식품을 선보인 CJ제일제당의 '전립소 쏘팔메토 파워<사진>'는 쏘팔메토 열매추출물 생산실적 기준 10년 연속 국내 1등을 차지한 브랜드다. 전립소 쏘팔메토 파워는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안전성 기준을 충족하는 미국 발렌사(社)의 'US PLUS 쏘팔메토(미국산)'만을 사용했다. 파라다이스넛추출물(독일산)·포도씨앗유(스페인산) 등과 비타민B군 4종(種)을 함유했으며, 최근에는 셀레늄까지 추가됐다. 셀레늄은 인체 내에서 주로 간·신장·심장·비장에 분포된 미량 원소다. 불포화 지방산의 산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효과로 체내 세포 기능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CJ제일제당은 환절기를 맞아 전립선 건강을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셀레늄 추가로 새로워진 전립소 쏘팔메토 파워 4개월분을 특별 혜택가로 판매한다. 제품 상담 및 구매 문의는 CJ제일제당 전용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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