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쭉하고 부드러운 질감 녹색 '아보카도 오일' 건강을 요리해볼까

조선일보
입력 2018.04.17 03:01

종근당건강

'숲 속의 버터' '과일계의 보석'이라 불리는 아보카도에는 프로안토시아니딘(항산화 성분)·비타민·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함유돼 있다. 채소와 과일의 장점을 고루 갖춘 데다 단백질·지방 성분까지 함유했다.

이 같은 아보카도를 압축한 오일은 성분의 80% 이상이 '착한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산이다. 전 세계 먹을거리를 소개하는 책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 1001'에서는 아보카도 오일을 '벨벳처럼 걸쭉하고 부드러운 질감에 짙은 녹색이 어우러진 가장 매력적인 식용유'라고 소개했다. 아보카도 오일은 발연점이 271도로 높아 샐러드드레싱부터 튀김·볶음 요리까지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다.

종근당건강이 선보인 '아보카도 오일<사진>'은 아보카도 원과 20여 개를 그대로 압착한 제품이다. 아보카도 최대 생산지이자 원산지인 멕시코의 하스(HASS) 품종 아보카도를 사용했다. 하스 아보카도는 과육의 지방 함량이 20% 이상으로 높아 식감이 부드럽고 향미가 진하다.

종근당건강의 아보카도 오일은 열(熱) 공정을 최소화한 냉(冷)압착공법으로 아보카도 본래의 맛과 영양을 최대한 담아낸 100% 엑스트라 버진 오일이다. 엑스트라 버진은 최상급 원과를 맨 처음 압착한 오일이다. 영양소 파괴가 적어 좋은 성분이 보존되고 맛이 깔끔하다. 하루에 두 스푼만으로 충분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

종근당건강은 오는 24일까지 선착순 500명에게 '아보카도 오일'을 유통 최저가로 판매한다. 제품 문의나 판매는 전화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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