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포인트] 생선 비린내 잡는 청주·소주

조선일보
입력 2018.04.13 03:00

손질한 생선을 청주나 소주에 담가놓으면 알코올 성분이 잡냄새를 휘발시켜 비린내가 줄어든다.

[리빙포인트] 생선 비린내 잡는 청주·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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