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리핑] 두산 양의지 벌금 300만원

조선일보
입력 2018.04.13 03:00

KBO(한국야구위원회)가 12일 두산 포수 양의지(31)에게 벌금 300만원과 유소년 야구 봉사활동 80시간 징계를 내렸다. 양의지는 지난 10일 삼성과의 경기 중간 연습 투구 때 투수가 던진 공을 받지 않고 뒤로 흘려 포수 뒷자리에 서 있던 심판을 위협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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