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 글로벌 서포터즈, 부산 축제 및 명소 5개 언어로 홍보

    입력 : 2018.04.09 15:47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6일 아르피나에서 부산지역 대학생과 외국인 유학생 등 30명과 함께 '부산관광 글로벌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부산 홍보에 나섰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6일 아르피나에서 '부산관광 글로벌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6일 아르피나에서 '부산관광 글로벌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부산관광 글로벌 서포터즈는 부산 지역 대학생 14명, 영어권 유학생 2명, 일본 3명, 중국 7명, 대만 4명 등 5개국 3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포터즈는 올해 12월까지 매월 미션활동 등을 수행하며 부산 주요 관광지를 정기 및 수시로 답사하고 신규 관광 콘텐츠를 발굴·제작하여 공사 및 개인 SNS를 통해 활발하게 홍보할 예정이다.

    또 이들은 부산에서 개최되는 주요 축제인 부산원아시아부산페스티벌(BOF), 부산불꽃축제, 부산국제영화제, 부산세계마술챔피언십 등에도 참여해 SNS 채널 통해 실시간으로 축제와 행사를 홍보한다.

    서포터즈는 부산 주요 관광지를 정기 및 수시로 답사하고 신규 관광 콘텐츠를 발굴·제작하여 공사 및 개인 SNS를 통해 활발하게 홍보할 예정이다.
    서포터즈는 부산 주요 관광지를 정기 및 수시로 답사하고 신규 관광 콘텐츠를 발굴·제작하여 공사 및 개인 SNS를 통해 활발하게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서포터즈 단원들이 제작한 사진 및 동영상 콘텐츠는 부산 관광 온라인마케팅의 주요 자원으로 활용되며 5개 국어, 12개 부산 관광 공식 SNS채널에 게재될 예정이다.
     
    올해 서포터즈 단원의 경우 사진 및 영상촬영 가능하고 및 개인 SNS 팔로워가 높은 순으로 뽑아 소수정예로 운영될 예정이다.

    부산관광 글로벌 서포터즈 중국 대표 양유형씨는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특색 있고 재미있는 부산의 숨은 명소를 발굴해 중국에 부산을 많이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글로벌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생동감 있는 부산의 모습을 홍보하고 실시간으로 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등 국내외 개별 관광객 유치를 위한 온라인 홍보 마케팅을 강화 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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