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미식으로 세상을 이롭게 하라!"

조선일보
  • 콘텐츠부
    입력 2018.04.04 16:18 | 수정 2018.04.05 09:10

    잠깐 퀴즈 하나 풀어볼까요?
    미식가의 '미'는 한자로 무엇일까요?
    많은 분들이 味를 떠올리시지만, 사실 정답은 美라고 합니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속담이 있죠.
    하지만 아름다운 음식이 맛있는 진짜 이유는
    더 많은 정성이 들어갔기 때문 아닐까요?

    여기, 겉모습은 평범하지만 아름다운 마음을 담은 음식으로
    미식의 참 의미를 나누는 사람이 있습니다.
    서울 송파구의 한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아이들을 위해 김밥, 무쌈 등 맛있는 음식 나눔 봉사활동이 진행되었고요.
    천사 무료 급식소에서는 평생 홀로 생계를 이어오신 위안부 할머니께
    매주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답니다.
    이름부터 '미식'을 걸고 진행한 제천 성모의 집 '목요미식회'
    이 행사에서는 KT&G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어르신들에게 따뜻하고 아름다운 음식을 대접했습니다.
    한편 이 기업은 임직원이 직접 기금을 조성하는
    '상상펀드'로 무료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에
    희망 밥차를 지원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죠.
    눈이 아닌 마음을 풍요롭게 만드는 미식, 참 아릅답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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