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조달환, '훈남정음' 전격 합류..'귓속말' '리턴' 흥행 잇는다

  • OSEN
    입력 2018.03.31 09:14


    [OSEN=박소영 기자] 배우 조달환이 SBS 새 드라마 '훈남정음' 출연을 확정 지었다. 

    31일 OSEN 취재 결과 조달환은 '훈남정음'에서 주인공 훈남(남궁민 분)의 군대 동기이자 잡지사 에디터인 촬리 역을 맡았다. 매력적인 감초 캐릭터로 극이 가진 유쾌함을 배가할 예정이다. 

    '훈남정음'은 사랑을 거부하는 능력 있고 섹시한 비연애주의자 훈남이 사랑을 꿈꿨지만 팍팍한 현실에 연포자가 돼버린 정음(황정음 분)을 만나 진짜 사랑에 한 발짝 다가가는 이야기를 담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조달환으로서는 '귓속말', '리턴'에 이어 '훈남정음'으로 다시 한번 SBS 드라마와 연을 맺게 됐다. 함께한 작품마다 흥행을 이끌었던 만큼 '훈남정음' 역시 이들의 성공 기운을 그대로 이어갈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남궁민, 황정음, 오윤아, 심혜진 등이 출연하는 '훈남정음'은 '스위치' 후속으로 오는 5월 시청자들을 만난다. /comet568@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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