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챔' 아이콘·레벨·셀럽파이브, 1분기 빛냈다..1위는 워너원[종합]

  • OSEN
    입력 2018.03.28 20:19


    [OSEN=김은애 기자] '쇼챔피언'이 2018년 1분기 가요계를 정리했다. 이가운데 이번주 챔피언송은 워너원의 '부메랑'이 선정됐다.

    28일 오후 방송된 '쇼챔피언'에선 워너원이 '부메랑'으로 첫 1위를 차지했다. 워너원은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선 1분기를 빛낸 가수들의 하이라이트 무대들이 이어졌다. 역주행신화를 일으킨 모모랜드, 데뷔 3년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한 오마이걸이 포문을 열었으며 아이콘도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펼쳤다. 아이콘은 각 음악차트 6주 연속 1위 및 음악방송 11관왕을 달성하며 최근 10년간 보이그룹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던 바.

    셀럽파이브의 최초 무대도 다시 볼 수 있었다. ‘쇼챔피언’ MC 김신영이 속한 신인 걸그룹 셀럽파이브는 음악 방송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에서 맹활약했다.

    이와 함께 레드벨벳, 마마무, 위키미키, 구구단, 우주소녀 등 다양한 걸그룹들이 1분기를 빛낸 가수들로 선정됐다. 또한 인피니트 김성규, 비투비 정일훈, 세븐틴 부석순, NCT U 등도 화려한 퍼포먼스를 통해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여기에 2분기가 기대되는 가수들의 무대도 공개됐다. 그 주인공들은 엑소 첸벡시, 워너원, 에이핑크, 트와이스. 이들의 히트곡 무대는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내며 컴백무대를 기다리게 만들었다. /misskim321@osen.co.kr

    [사진] 쇼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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