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의 집' 이은형×이아린, 훈훈 남매샷 "참 좋은 사람"

  • OSEN
    입력 2018.03.27 20:37


    [OSEN=조경이 기자] 배우 이아린과 이은형이 '인형의 집' 촬영장에서 재회했다. 

    27일 이아린은 SNS에 "지난해 NGO 월드휴먼브리지를 통해 폭력피해 이주여성 돕기에 함께 일일바리스타로 봉사를 했던 배우 이은형 오빠와 KBS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에서 만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실물 환상, 성품 훈훈, 겸손함과 거룩에 대한 열정까지. 참 좋은 사람! 폭풍 속에서도 따스함이 중심을 꽉 잡고있는 이런 귀한 드라마에 함께 나오게되어 정말 기뻐요. 울 홍세연씨랑도 꼭 잘되길!"이라고 응원했다.

    마지막으로 "앞으로 우리 배우분들과 스탭분들, 많이 응원해주시고 인형의 집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전했다.

    이아린은 극중에서 통통 튀는 매력의 소유자 사차순 역할을 맡았다. 홍세연(박하나)의 조력자로 활약하고 있다.  

    이은형은 미스터리에 싸여 있는 위너스그룹 비서실 실장 이재준 역할을 맡았다. 차가운 심장을 가지고 살아온 이재준은 홍세연을 통해 운명 같은 사랑을 깨닫게 되면서 변화된다. /rookeroo@osen.co.kr
    [사진] 이아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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