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레쉬캡으로 공기·냄새 차단… 마지막 우유 한 방울까지 신선!

    입력 : 2018.03.22 03:03

    매일유업

    매일우유 후레쉬팩
    매일유업 제공
    매일유업이 후레쉬캡(뚜껑)을 적용한 '매일우유 후레쉬팩'을 출시했다. 현재 보편화된 우유 포장용기는 상단이 삼각지붕 모양인 카톤팩으로, 깔끔한 개봉이 쉽지 않고 개봉 후 냉장 보관 시 냉장고 냄새가 우유에 스며들기 쉬웠다. 새로 출시된 '매일우유 후레쉬팩'은 패키지 상단에 열고 잠그는 후레쉬캡을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개봉 후 냉장 보관 시 후레쉬캡으로 잠그면 외부공기 유입이 철저하게 차단되며, 열고 따르기도 편리하게 만들어졌다. 매일유업 측은 "후레쉬팩의 내부는 우유로만 빈틈없이 채워 개봉 전까지 우유에 공기층이 닿지 않아 신선한 풍미가 오래 지속된다"며 "외부 빛 투과를 최소화하는 두꺼운 3중 재질의 패키지를 사용해 마지막까지 신선한 우유를 즐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후레쉬팩은 기존 우유팩 디자인에 비해 한층 슬림해졌고, 한 손에 쏙 들어올 수 있도록 만들어 그립감을 높였다. 슬림하고 안정적인 디자인에 후레쉬캡이 더해져 우유를 따를 때 쏟아짐 없이 부드럽고 안전하게 따를 수 있다는 것이 매일유업 측의 설명이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매일유업은 국내 최초로 ESL 시스템(Extended Shelf Life, 2차 오염원을 차단하는 매일유업의 무균화공정시스템)을 통해 제조, 유통과정에서 원유의 신선함을 지키는 데 앞장서왔다. 소비자들이 보관 시에도 마지막까지 신선한 우유를 즐길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한 끝에 뚜껑을 적용한 새로워진 후레쉬팩을 선보이게 됐다"며 "매일우유 후레쉬팩으로 많은 소비자들이 더욱 신선하고 건강한 우유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매일우유 후레쉬팩'은 오리지널, 저지방2%, 저지방1%, 무지방0%까지 4종이 판매되며, 홈플러스 등 전국 주요 할인점과 백화점, 체인슈퍼, 편의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품 용량은 900mL이며, 소비자가격은 할인점 기준 24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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