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팔메토 열매 추출물 중년 남성의 환절기 전립선 건강에 도움

조선일보
입력 2018.03.20 03:03

CJ제일제당 전립소 쏘팔메토 파워

CJ제일제당 전립소 쏘팔메토 파워

지난해 상반기 중 전립선비대증 환자가 가장 많았던 시기는 3월이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3월에만 38만9391명의 환자가 전립선비대증 때문에 병원을 찾았다. 전립선비대증을 일으키는 조직학적 변화는 35세부터 시작된다. 60대 남자의 60%, 80대 남자의 90%가 전립선비대증을 겪을 만큼 흔하게 발생한다. 평소에 전립선 건강을 관리하려면 육류 등 지방이 많은 음식을 줄이고, 탄수화물과 채소의 섭취량을 늘리는 것이 좋다. 술을 많이 마시면 갑자기 소변량이 늘어나 방광에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과음을 피해야 한다.

유럽과 북미의 중년 남성들은 전립선 건강을 위해 야자의 일종인 톱야자(쏘팔메토)를 사용해왔다. 다수 연구를 통해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이 야뇨, 배뇨 속도 느림 등 노화로 인한 전립선 불편을 개선하는 데 도움된다는 점이 확인됐다. 쏘팔메토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안전성과 기능성을 인정받아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 기능성 원료로 활용된다.

CJ제일제당의 전립선 건강 기능 식품 '전립소 쏘팔메토 파워<사진>'는 국내 최초의 쏘팔메토 열매 추출물 제품으로 10년 연속 국내 1등(쏘팔메토 열매 추출물 생산 실적 기준)을 차지한 브랜드다. 전립소 쏘팔메토 파워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안전성 기준을 충족하는 미국 발렌사(社)의 'US PLUS 쏘팔메토(미국산)'만 사용했다. 이외에도 파라다이스넛추출물(독일산)·포도씨앗유(스페인산) 등과 비타민B군 4종(種)을 함유했으며 최근에는 셀레늄까지 추가했다.

셀레늄은 주로 간·신장·심장·비장에 분포된 미량 원소다. 불포화지방산의 산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효과로 체내 세포 기능의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

CJ제일제당은 전립소 쏘팔메토 파워 4개월분 구매 시 특별 혜택가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제품 상담 및 구매 문의는 CJ제일제당 전용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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