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빛 건강한 기름 하루 두 스푼으로 충분한 영양 섭취

조선일보
입력 2018.03.20 03:03

종근당건강 아보카도 오일

종근당건강 아보카도 오일
책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 1001'은 아보카도 오일을 '벨벳처럼 부드러운 질감에 짙은 녹색 빛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식용유'라 소개한다.

아보카도엔 비타민·미네랄 외에도 프로안토시아니딘(항산화 물질)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아보카도를 압축한 오일엔 지방이 다량 함유돼 있는데, 이 중 80% 이상이 '착한 지방'이라 불리는 불포화지방산이다. 불포화지방산은 혈중 콜레스테롤을 조절해 혈관과 심장을 보호하는 데 도움을 준다.

종근당건강의 아보카도 오일<사진>은 아보카도 과육과 껍질만 깨끗이 담은 엑스트라버진 오일 제품이다. 오일 한 병에 아보카도 20여개가 들어 있다. 열을 가하지 않는 냉압착공법으로 천연 과일의 맛과 영양을 최대한 살렸다. 하루 두 스푼으로 충분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 아보카도 원산지이자 최대 생산지인 멕시코의 하스(HASS) 품종을 사용했다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하스 품종 아보카도는 과육 내 지방 함유량이 20% 이상으로 높아 식감이 부드럽고 향미가 진하며 샐러드 드레싱으로 잘 어울린다. 아보카도 오일은 발연점이 다른 기름보다 높아 튀김·볶음 요리 등에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종근당건강은 오는 27일까지 아보카도 오일을 유통 최저가로 판매하는 할인 행사를 한다(선착순 500명). 제품 문의나 판매는 전화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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