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일교차·유해환경 진하게 담은 흑삼으로 간편하게 건강관리

조선일보
  • 조가희 기자
    입력 2018.03.20 03:03

    CJ제일제당 한뿌리 흑삼기력

    유난히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봄이 성큼 다가왔다. 환절기에는 늘 반갑지 않은 손님이 따라온다. 큰 일교차와 유해 환경이다. 이 시기에 면역력 증강에 도움 되는 제품을 챙겨 먹으면 보다 쉽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

    ◇구증구포로 진세노사이드 함량 높인 흑삼

    최근 주목받는 흑삼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면역력 증진·피로 개선·혈행 흐름 개선·기억력 개선·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흑삼은 삼(蔘)을 아홉 번 찌고 말리는 구증구포(九蒸九曝) 과정에서 색이 검게 변해 흑삼이라 불린다. 흑삼이 건강에 좋은 이유는 구증구포를 거치면서 삼의 유효성분인 진세노사이드(사포닌)가 더욱 증가하기 때문이다.

    ◇국내 최초 미국 FDA에서 원료 안전성 인정받아

    CJ제일제당이 깨끗하고 질 좋은 국내산 인삼만 엄선해 까다로운 잔류 농약 검사를 거쳐 구증구포 노하우로 제조한 '한뿌리 흑삼기력<사진>'을 제안한다. 이 제품에 담긴 흑삼 농축액 원료(국산)는 국내 최초로 미국 FDA(식품의약국)로부터 원료 안전성을 인정받아 신규 식품원료(NDI)에 등재됐다. 1포 단위로 포장된 농축 겔 타입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먹기 편하며 1포당 수삼 14~16g에 해당하는 흑삼을 진하게 담았다. 하루 1포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한뿌리 흑삼기력은 환절기 건강 증진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2박스 가격에 3박스를 증정하는 봄맞이 특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제품 상담 및 구매 문의는 CJ제일제당 전용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