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이태임 "고통 속 힘들었다..평범한 삶 살기로 결정"

  • OSEN
    입력 2018.03.19 07:24


    [OSEN=박진영 기자] 배우 이태임이 "평범한 삶을 살겠다"는 폭탄 선언을 했다. 

    이태임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생각과 고통 속에서 지난날 너무 힘들었습니다"라며 "저는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태임은 "그동안 저를 사랑해주셨던 분들 잊지 않고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덧붙였다. 

    이태임의 '평범한 삶을 살겠다'는 발언이 활동 중단 혹은 은퇴 선언으로 해석될 수 있는 상황. 이와 관련해 이태임 소속사 측은 명확한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어 의문이 커져가고 있다. 

    다음은 이태임 SNS 전문 

    태임입니다. 그동안 너무 뜸했습니다.
    여러생각과 고통속에서 지난날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동안 저를 사랑해주셨던분들 잊지않고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arkjy@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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