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시범경기 광주 빼고 4경기 모두 우천취소

입력 2018.03.15 11:23

비가 내린 15일 대전구장. 그라운드에 빗물이 고여있다. 대전=박재호 기자
15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시범경기 4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이날 전국적으로 내린 비로 부산 사직구장 두산 베어스-롯데 자이언츠전, 대전구장 kt 위즈-한화 이글스전, 창원 마산구장 LG 트윈스-NC 다이노스전, 대구구장 SK 와이번스-삼성 라이온즈전이 모두 우천취소됐다. 광주 경기(넥센 히어로즈-KIA 타이거즈)는 오후 5시로 예정돼 있어 취소 여부는 오후에 최종 결정된다.
한화 이글스는 이날 윤규진이 선발로 던질 예정이었으나 비로 등판이 취소됐다. 윤규진은 다음주 한차례 시범경기에 선발로 나설 예정이다. 대전=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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