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회담' 노홍철 "정제계·연예계서 망한 분들과 산행 하고파"

입력 2018.03.15 11:22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노홍철이 함께 산행하고 싶은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노홍철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린 E채널 새 예능 프로그램 '산으로 가는 예능-정상회담'(이하 '정상회담') 제작발표회에서 "산행을 하는데 지민씨가 산행이 인생같아요 라는 말을 하더라. 그래서 그런지 뉴스를 보면 하루가 다르게 흥하는 분들도 있고 망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나. 그래서 인생의 바닥을 치신 분들과 함께 산행을 하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우리 프로그램이 한지 얼마 안됐는데 정계 제계 연예계분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민국 최초 등산 예능 버라이어티 '정상회담'은 깊은 산 속 절경을 찾아내는 즐거움과 정상 정복의 희열까지 시청자에게 색다른 묘미를 선사하는 등산을 소재로 한 예능 프로그램이다. 노홍철과 김민종, 김보성, 조우종, AOA 지민 등이 출연한다.
오는 3월 17일 티캐스트 E채널에서 첫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