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타' 한동민, 김건태 상대 솔로포 폭발

  • OSEN
    입력 2018.03.14 15:12


    [OSEN=창원, 김태우 기자] SK 좌타 거포 한동민이 뜨거운 감을 이어가고 있다. 첫 대포도 터졌다.

    한동민은 14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NC와의 경기에 선발 4번 지명타자로 출전, 4-1로 앞선 7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NC 우완 김건태를 상대로 중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13일 NC전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했던 한동민은 이날 2회 첫 타석에서 내야안타, 5회 두 번째 타석에서 중전안타에 이어 대포까지 신고했다. SK는 7회 현재 5-1로 앞서 있다. /skullboy@osen.co.kr

    [사진] 창원=이동해 기자 /eastsea@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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