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첫 서울대총동창회장에 신수정

조선일보
입력 2018.03.14 03:47

서울대학교총동창회는 13일 제27대 회장에 신수정(76) 서울대 음대 명예교수를 추대했다. 원로 피아니스트인 신 교수는 26세에 서울대 역사상 최연소 교수로 임용돼 음대 첫 여성 학장을 지냈다. 1969년 서울대총동창회 설립 이후 첫 여성 회장인 신수정 신임 회장은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취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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