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 NBA 대상, 스페셜N 3개 회차 연속 발매

입력 2018.03.13 15:40

'스페셜N이 NBA팬들을 찾아갑니다.'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www.ktoto.co.kr)는 금주에 벌어지는 미국프로농구(NBA)를 대상으로 농구토토 스페셜N 3개 회차를 연속으로 발매한다고 밝혔다.
NBA 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농구토토 스페셜N 게임은 농구토토 스페셜 게임(기존 국내프로농구 KBL이나 국제대회 등을 대상으로 발매)과 같이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 득점대를 맞히는 게임이다.
단, 득점이 많이 나오는 NBA의 특성에 따라 최종 득점대가 79점 이하,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119점, 120점 이상의 항목으로 기존 스페셜 게임보다 10점씩 높게 구성된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먼저 47회차는 15일 오전 9시 TD가든에서 열리는 보스턴-워싱턴(1경기), 새크라멘토-마이애미(2경기), 골든스테이트-LA레이커스(3경기)전을 대상으로 발행되며, 첫 번째 경기 시작 10분전인 15일 오전 8시 50분까지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이어지는 48회차는 16일 열리는 덴버-디트로이트(1경기), 유타-피닉스(2경기), 포틀랜드-클리블랜드(3경기)전으로 농구팬을 찾아간다. 마지막으로 49회차는 17일 벌어지는 오클라호마-LA클리퍼스(1경기), 골든스테이트-새크라멘토(2경기), LA레이커스-마이애미(3경기)전으로 발매된다.
한편, 농구스페셜N에 관한 자세한 일정과 참여방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온라인발매 사이트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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