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한국당, 6·13 지방선거 선거연대는 없다"

입력 2018.03.13 09:50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페이스북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13일 “일각에서는 타당과 선거 연대를 하자는 말도 있지만, 우리는 비겁한 선거연대는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홍 대표는 이날 오전 본인의 페이스북에 “지난 1996년 신한국당을 창당한 이래 당명은 바뀌었지만 단 한 번도 타당과 선거연대로 선거에 임한 적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선도 총선도 지선도 우리의 힘으로 치렀고, 정책 노선이 다른 타당과 비겁한 선거 연대를 해 국민에게 혼란을 준 일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했다.

홍 대표는 또 “오늘부터 본격적인 공천심사에 들어간다”며 “맑은 공천으로 조속한 시일내에 우리당 후보자를 확정해, 여 좌파폭주를 막고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는 6.13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하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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