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8명, LG배 통합예선 진출

조선일보
입력 2018.03.13 03:03

[화요바둑]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23번째 잔치가 아마추어 선발전을 신호탄으로 시작됐다. 10일 한국기원서 열린 아마 선발전서 김세현 김민석 곽원근 김대휘 최원진 심해솔 등 6명이 티켓을 확보했다.

연구생 시드를 받은 백현우 이재성을 포함한 8명은 내달 2일 시작될 통합예선서 332명의 프로들과 함께 총 16장이 걸린 본선 티켓을 다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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