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후 지친 근육 악마의 발톱으로 시원하게

조선일보
입력 2018.03.13 03:03

닥터신 건강크림 '히트쿨'

닥터신 건강크림 '히트쿨'
닥터신 제공
헬스케어 브랜드 닥터신이 신제품 '히트쿨' 크림을 출시했다. 관절통, 근육통, 어깨 결림 등 증상 개선을 돕는 제품이다.

주요 성분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원주민 부시맨이 관절염 통증을 치료하는 데 사용한 야생 식물 '악마의 발톱(Harpagophytum procumbens)'이다. 여기에 연골 마찰 억제와 연골 재생을 촉진하는 글루코사민과 근육통·관절염 통증을 완화하는 MSM(식이유황)이 함유됐다.

히트쿨은 뜨거운 열감이 느껴지는 자극으로 진통을 줄이는 '히트' 제품과 시원한 냉감으로 통증을 감소하는 '쿨' 제품으로 구성된 두 종류로 출시됐다.

히트에는 바닐릴부틸에텔이 함유돼 각종 운동 전이나 만성 통증 있는 부위에 적당량을 바르면 근육 이완과 혈액순환 등 온찜질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쿨에는 멘톨(menthol)이 함유돼 운동 후 또는 급성 통증 있는 부위에 적당량을 바르면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된다. 이 같은 자극으로 인해 자칫 발생할 수 있는 피부 자극이나 트러블을 최소화하기 위해 달팽이 점액 여과물을 첨가했다.

닥터신 관계자는 "골프·등산·헬스·트레킹 등 각종 운동 및 레저 활동 전후 지친 근육이나 관절을 풀고 싶은 사람, 업무나 학업으로 긴장된 근육을 개선하고 싶은 사람, 야외활동으로 자극받은 피부 진정을 원하는 사람에게 도움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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